[번역]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ound Stage Vol 2 5번트랙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ound Stage Vol 2

5번 트랙 :  엄마



곡명 리스트

1.  페이트의 아침  
2.  리니스와 프레시아   
3.  비, 그리고 만남 
4.  이름은 알프  
5.  엄마  
6.  리니스 생각하다
7.  상냥한 꿈을 볼 수 있도록 
8.  시종마의 사명  
9.  계약일 
10.  같은 용기  
11.  자라 가는 날들 
12.  페이트, 최종 과제  
13.  리니스의 소원
14.  만찬  
15.  그 이름은 바르디슈 
16.  시작되어  
17.  그리고, 현재  
18.  Wish   
19.  다음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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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아 : 아아.. 잘 되지를 않아!!

프레시아 : 리니스 리니스!
리니스: 네.
프레시아 : 차 한잔 부탁해.

리니스: 넵 잠시만.

리니스 : 페이트 알프 다 먹으면 뒷정리를, 나는 잠시 일이.
페이트 : 응.
알프 : 네에~

알프 : 네 페이트 리니스 가끔씩 일이 있다고 어디론가 가는데 뭐 하는 걸까?
페이트 : 아마도 엄마가 있는 곳일꺼야.
알프 : 엄마? 페이트의?
페이트 : 응.
알프 : 페이트에게도 엄마가 있었구나?
페이트 : 응 있다구.
알프 : 근데 저번에 읽은 책에 의하면 엄마 라는건 아이의 곁에 언제나 있어서 지켜준다고,
 페이트의 엄마 전혀 페이트의 곁에 있어주지 않는걸. 어째서?

페이트 : 응
알프 : 페이트?
페이트 : 으 응 난 이미 아이가 아니니깐.

알프 : 그런거야? 근데 페이트, 키도 작고 가슴도 절벽이고, 아직 아이라고 생각하는데도 .

페이트 : 으 으으...응, 나보다 작은 아이에게 듣고 싶지 않은걸.
알프 : 알프는 늑대이니까 금방 커진다는데.
페이트 : 그럴까 .. 확실히 요 1개월 새에 꽤나 커졌는걸..  금방 나보다 커질려나?
알프 : 응. 빨리 커져서 그러면.. 페이트 지켜줄께!
페이트 : 응 즐겁게 기다릴꼐. 그때까지는 내가 언제나 알프의 옆에 있으줄테니까.

알프 : 으 으음. 알프에게 생명을 준게 페이트고 .. 언제나 옆에 있으면서 지켜주는 것도 페이트고.
 애앵? 페이트가 알프의 엄마?

페이트 : 틀려.. 틀리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괜찬아.
알프 : 잘 모르겟엉.. 하지만 어느쪽이던 좋아! 페이트와 같이 있을수만 있다면.


리니스 : 프레시아 차 입니다.
프레시아 : 거기에 놓아.. 켁 콜록..
리니스 : 상태.. 안좋아 보이는 군요.
프레시아 : 별것 아니야. 조금 XX가 걸린것 뿐이니깐.
리니스 : 그런것이라면 괜찬습니다만. 아니.. 별로 안 좋아 보이는 군요 조심해 주세요.
프레시아 : 그 아이가 개랑 같이 있는걸 봤는데.
리니스 : 아.. 주워온 거애요 전달에.
 죽어가는것을 불쌍하게 여겨서 사역마로, 지금은 가계약 기간입니다.

프레시아 : 네가 허가한 거야?
리니스 : 네. 울상을 짓고 있어서 그냥 죽게 두면 후에 영향을 미칠 듯 해서요.
프레시아 : 그 아이의 마력은 아직 미발달상태. 사역마 따윈 아직 가질때가 아니야 해재 시키도록 해.
리니스 : 싫습니다. 페이트는 그 아이랑 같이 잇으면 자주 웃습니다.
 자신을 기대오는 아이를 불쌍하고도 여기고 자신이 얻을수 없는 사랑을
 적어도 자신의 사역마에게는 주고 싶다고 생각도 있을테죠.
 무었보다도 말 잘 듣는 페이트가 이상하게 제게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 의지를 존중하고 싶습니다.

프레시아 : 내 명령을 못 듣겟다는거? 넌 대체 누구의 사역마일려나?
리니스 : 당신입니다 프레시아 테스탈로사.
 하지만 내가 명령받은건 당신의 딸 페이트를 일류마도사로 키워나가는 것.
 멀리 봤을때 그 명령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와 알프의 만남이라 접촉이 반드시 페이트의 힘이 될 것이라고,
 그리고 그것이 언젠가는 당신과 페이트, 둘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리니스 :  프레시아?

프레시아 : 차가 식어버렸군 다시 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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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가시는건 맘대로 하셔용~
*약간의 의역이 들어 갔으며 해석불가능한 부분은 XX처리 되어 있습니다.
*심각한 오역의 경우는 지적 해 주시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정해 드리겟습니다(뭘?)"
*후편 업뎃은 쥔장 맘대로 입니다만.. 2일에 한 트랙씩이라는 비공식 일정은 있습니다.

후기 : 날로 먹는 낚지(?)는 맛있죠 ..;;;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


by 랭그레이 | 2008/10/24 23:57 | 마법소녀 리리컬 건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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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연 at 2009/10/07 13:01
이리시아를 잃고 나서 프레시아 완전 변해버렸군.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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