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ound Stage Vol 2 6번트랙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ound Stage Vol 2

6번 트랙 : 리니스 생각하다



곡명 리스트

1.  페이트의 아침  
2.  리니스와 프레시아   
3.  비, 그리고 만남 
4.  이름은 알프  
5.  엄마  
6.  리니스 생각하다
7.  상냥한 꿈을 볼 수 있도록 
8.  시종마의 사명  
9.  계약일 
10.  같은 용기  
11.  자라 가는 날들 
12.  페이트, 최종 과제  
13.  리니스의 소원
14.  만찬  
15.  그 이름은 바르디슈 
16.  시작되어  
17.  그리고, 현재  
18.  Wish   
19.  다음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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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스 : 프레시아가 무슨 연구를 하는 건지 난 모르고,
 내가 만들어지기 전의 프레시아와 페이트의 일도 나는 알지 못해.
 페이트의 말로는 예전엔 사이좋은 모녀지간에 프레시아는 대단히 상냥한 엄마였다 라지만
 일반적인 지식을 대 보더라도 프레시아와 페이트의 부녀관계는 조금 슬프기까지 해.
 내기 태어나고부터는 같이 식사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수개월에 한번 있을까 말까.

알프 : 야 냥 냥 냐..

리니스 : 알?
알프 : 리니스! 볼일은 끝난 거야?
리니스 : 방금 막 말야.  혼자서 외출?
알프 : 응 페이트가 공부중이라 심심하니까 정원이라던가 창고라던가.
리니스 : 그래? 안쪽은 들어가지 말도록. 프레시아에게 보이면 혼나니깐.
알프 : 에 헹 냥 냐냐..

리니스 : 차 마실 시간까진 들어 와요
알프 :  넹~


페이트 : 공식은, 됐고. 이후론 상황에 맟춰서 이 수식을.
리니스 : 기다렸지요? 미안해요.
페이트 : 아니. 자습중이었으니까.
리니스 : 그래? 어느 부분을?
페이트 : 에.. 고속 주술식을 처리할때 변환방식 관련 이부분.
리니스 : 호오 벌써 거기까지 진행했네요. 장해요!
페이트 : 에헴~
리니스 : 아아 프레시아가 칭찬했어요. '페이트가 열심히 공부하는 듯 해서 착하요' 라고.
페이트 : 아.. 정말로?
리니스 : 페이트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고 했습니다만.
 '이 상태로 가면 내년쯤에는 한사람역의 마도사가 돼어 있지 않겟냐' 라고.

페이트 : 내년인가  어떨려나? 하지만 .. 힘낼래!
리니스 : 응!

리니스 : 가끔씩 내 가슴을 두들기는 슬프기까지한 이 느낌은 페이트에게 대한 동정일려나?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모르는, 아마도 모르는 채로 소멸해 갈 부모로서의 감정일려나?
 가끔씩 생각해 버리고 맙니다.

리니스 : 머... 생각해 봐야 어깨가 결릴 뿐이기만 하지만.
페이트 : 리니스? 먼가 말했어?
리니스 : 아아 아니..미안 단순한 혼잣말. '잠깐 어깨가 결리네' 하고 ..
페이트 : 그래? 그럼 주물러 줄께.  이 부근?
리니스 : 아아 괜찬아요? 그런..
페이트 : 사양하지 않아도 돼.
리니스 : 이야 저 정말로
페이트 : 자 자 리니스.
알프 : 아 페잇이랑 리니스가 놀고 잇어!!. 짓궇어
페이트 : 알프?
리니스 : 놀고 있는게 아니랍니다. 잠시 휴식중일 뿐.
알프 : 알프도 할래!! 으럈!!

리니스 & 페이트 : 으 아앗.

리니스 : 아 알프. 너란 애는!!
알프 :  아앜 . 꼬리 당기면 싫어!!!
리니스 :  갑자기 덮쳐 들면 깜짝 놀라잔아!

리니스 : 그래도 하나만큼은.

리니스 : 자 목욕시간이애요 둘다 목욕탕으로.
페이트 & 알프 :  넵.

알프 : 모 옥 욕~
리니스 :페이트는 그렇게나 마법을 잘 하면서도 아직까지도 혼자서 머리를 못 감다니.
페이트 : 아니야 감을수 있어. 눈을 못 뜰 뿐이지.

리니스 :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이 나의 전부이라는 것
 현실적인 사실을 재쳐 두고도 추상적인 의미에서도..

리니스 : 자 내일을 위해서 안녕히 주무세요!  자 오늘은 뭘 해 줄까? 책을 읽어 줄까요?
페이트 : 그게 좋겟는데. 언젠가 불러주었던 노래.
리니스 : 노래 말입니까? 별로 잘 하지는 못 하는데도?
페이트 : 그렇지 않아! 그렇지 알프?
알프 : 응
리니스 : 그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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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가시는건 맘대로 하셔용~
*약간의 의역이 들어 갔으며 해석불가능한 부분은 XX처리 되어 있습니다.
*심각한 오역의 경우는 지적 해 주시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정해 드리겟습니다(뭘?)"
*후편 업뎃은 쥔장 맘대로 입니다만.. 2일에 한 트랙씩이라는 비공식 일정은 있습니다.


후기 : 페이트 ..... 날 죽일려는 거지,.. 리니스에세 노래 따윌(?) 시키다니!! 버럭 버럭..!!
 노래는 감성적인 부분이 많아서 센스 없이 번역 했다간... 엉망진창인데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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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랭그레이 | 2008/10/25 00:38 | 마법소녀 리리컬 건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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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연 at 2009/10/07 13:05
리니스 어째 프레시아보다 페이트에게 더 호감이 가는 것 같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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