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중단]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ound Stage Vol 2 9번트랙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ound Stage Vol 2

9번 트랙 : 계약일


곡명 리스트

1.  페이트의 아침  
2.  리니스와 프레시아   
3.  비, 그리고 만남 
4.  이름은 알프  
5.  엄마  
6.  리니스 생각하다
7.  상냥한 꿈을 볼 수 있도록 
8.  시종마의 사명  
9.  계약일 
10.  같은 용기  
11.  자라 가는 날들 
12.  페이트, 최종 과제  
13.  리니스의 소원
14.  만찬  
15.  그 이름은 바르디슈 
16.  시작되어  
17.  그리고, 현재  
18.  Wish   
19.  다음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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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 알프... 알프!!? 
리니스 : 페이트. 왜 그래?
페이트 : 리니스? 알프가 보이질 않아. 염화에도 응답하지 않고.. 곤란해서 .

리니스 : 그러고 보니 아까전에 안쪽방의 문이?... 설마!..

리니스 : 프레시아 !!!
프레시아 : 리니스? 너에게로부터의 염화는 비상시 외앤 금지하고 있을 터인데.
리니스 : 알프!. 페이트의 사역마와 만나지 않았나요?
프레시아 : 어떨까나?..
리니스 :  설마 계약 해지?.....
프레시아 : 제 3자에 의한 강제해재의 사역마 파괴는 계약자인 페이트에게 데미지를 남기지.
 그런 짓을 내가 할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리니스 : 알프를 만나지 않은 거군요?
프레시아 : 지금 손을 땔수 없어. 끈겟어.

리니스 : 아마도 밖에 있을 거애요. 지금 탐색을 할테니까..

페이트 : 알프 .. 알프!!..
리니스 : 페이트 저기!
페이트 : 알프.. 다행이다 ..걱정했었.
알프 : 오지마!.. 
페이트 : 알프?
알프 : 사역마라는거..  주인이 목적만을 위해서 만드는 생명이라는게 정말??
페이트 : .....
알프 : 유지하는게 정말로 힘드니깐 목적을 맟추어서 만든 후, 목적이 완수되면 지워버리는게 보통이라는게. 정말?
페이트 : 어. 어째서 갑자기 그런 말을??

리니스 : 아마도 서고네요. 페이트에게 보일려고 사역마 관련 책을 꺼내 놨는데 아마도 그걸..
 미안해요,

알프 : 페이트도 자신의 목적을 완수하면 나를 버릴거야? 나를 지워 버리는 거야??
페이트 : ......

알프 : 그런거 .. 싫어!! 페이트에게 버림받는 것도, 지워져 버리는 것도, 그런거 싫어!

페이트 : 버리지 않아 .. 버리거나 지워버린다거나 하지 않아....
알프 : 그렇지만 나... 페이트의 사역마라고. 친구라던가 형제같다고 생각했는데.
페이트 :  친구나 형제가 아니라면 안 될까나?
 사역마와 주인의 관계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즐거웠어.. 기뻣어 ...
 크게 크면 지켜 준다고 해서 정말로 기뻣어.

알프 : 그래도...
페이트 : 계약의 내용 생각해 봤어 .. 들어줄래?
알프 : 응.
페이트 : '그대 사역마 알프. 주인인 페이트와의 계약에 의해서 이하의 계약을 준수하고 이행한다.
 자신의 의지와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원하는 만족할수 있는 삶의 방법을 찻아서 그것을 행한다.
 어떤 땅에 있어도 주인과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생명이 끝나는 날까지 그 서역을 가슴에.'

알프 : 아아.
페이트 : 내가 알프를 사역마로 한건 알프가 죽기를 바라지 않았으니까.
 그러니 앞으로도 내 곁을 떠난다고 해도 ..어디에 있어도 돼.
 자유로운 늑대를 사로잡을 권리는 나는 가지지도 않고 쓰지도 않을 거야.
 그래도 지금처럼 내 옆에 있어주고 여러가지를 같이 해 줬으면 즐거울 거야.
 알프와 같이라면 모든것이 즐겁고 기쁘고, 마음든든하니까.

알프 : (흑..흐윽)
페이트 : 나와 알프는 친구이지도 형제사이도 아니지만, 분명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알프 : 최고의?
페이트 : 응. 최고의.
알프 : (울음)
페이트 : 자랑스럽게 여기는 털결이 비에 젔어서 개판(?)이야. (의역 300%) 돌아가자.
알프 : 페이트.
페이트 : 사역마도 주인도 관계 없어 . 지금처럼 둘이서 있어줘,  지금부터 영원히..
알프 : (울음)


페이트 : 그런 일이 있은 후 나와 알프는 계약을 맺었다.
 내가 서약한 계약은 그대로, 알프가 결정한 서약은..

알프 : '나 사역마 알프 늑대의 피와 긍지를 걸고
 페이트의 마음과 몸을 지키고 그 몸에 닥쳐올 재앙을 이 손으로 물리칠 것을 서약합니다.'
페이트 : 사역마 알프.
알프 : 주인 페이트.
페이트 & 알프 : 지금 이 곳에서 계약을~

리니스 : 축하해 .. 계약 성립이네..
페이트 : 감각적으론 별로 변한게 없어 보이는데.
리니스 : 응.. 그래도 여러가지로 변하는 거애요.
 정신링크의 강화라던가, 마법자질을 물려준다던가.

알프 : 응?
페이트 : 공부하면 어느정도 나와 비슷한  마법을 쓸수 있게 된다는 거야~.
알프 : 그것 멋있어!! 공부 할래!.
리니스 : 내일부턴 학생이 둘이군요.   빡시게 나갈거애요~~.
페이트 & 알프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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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가시는건 맘대로 하셔용~
*약간의 의역이 들어 갔으며 해석불가능한 부분은 XX처리 되어 있습니다.
*심각한 오역의 경우는 지적 해 주시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정해 드리겟습니다(뭘?)"
*후편 업뎃은 쥔장 맘대로 입니다만.. 2일에 한 트랙씩이라는 비공식 일정은 있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


by 랭그레이 | 2008/10/26 04:43 | 마법소녀 리리컬 건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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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랭그레이 at 2008/10/27 14:51
급우울............ 안 보여서 시작했던 건데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ound Stage Vol 2

해석본을 찻아 버렸다 .... 급 우울 급 우울...

....없을리 없다곤 생각은 했지만...서도 ㅜ_ㅠ
Commented by 비연 at 2009/10/07 13:13
아... 페이트와 알프의 대사를 보고 울뻔한... 감동이야!!
Commented by 랭그레이 at 2009/10/07 19:25
허걱 작업 하다가 다른 분이 번역해 놓은 걸 발견하고 번역 중단 한건데..

오셔서 보시다니 ^^..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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